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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가 될 수 있는 사람, 여행앤라이프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 인터뷰

작성자 : 여행앤라이프 등록일 : 2017.08.22 좋아요 : 조회수 : 221

‘여행’이란 단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던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가 여행사 직원이 된 계기는 친구와의 자유여행으로 떠난 대만 여행 때문이었다. 대만과 관련해 어떠한 지식도 없던 상황에서 직접 항공권과 호텔을 알아보고, 일정을 세우며 굉장히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이 여행을 계기로 여행사 쪽으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아마 그때 해외여행을 가지 않았다면, 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을 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했다. 여행앤라이프의 어엿한 트래블 매니저가 된 지금은 여행사 직원으로서 어느 누구보다도 잘 해내고 있다.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는 “여행사 직원은 어느 누구보다도 빠르게 새로운 여행지를 알 수 있다는 점과 지역적인 공부를 통해 간접적으로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비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도 좋습니다”라며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내비쳤다.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가 담당하고 있는 지역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이다. 그는 “아무래도 코타키나발루의 경우 허니문 수요가 많은 지역이 아니다보니, ‘어떻게 해야 코타키나발루를 허니문 상품으로 좋은 어필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가 출근한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항공권 발권’이다. 항공권의 경우 예약을 해도 시스템 상 항공사마다 티켓팅 기한이 다르기 때문이다. 여행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인 항공권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집중력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전에 처리하고 있다. 이후에는 현지 호텔 수배, 신규 견적메일 발송 등 여러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오후 업무시간에는 지역공부 혹은 신입직원 교육을 도맡아 하고 있다.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는 “요즘에는 저의 업무뿐만 아니라 신입사원들의 교육까지 맡고 있어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매니저가 추천하는 신혼여행지는 바로 ‘몰디브’이다. 그는 “간혹 몰디브는 너무 심심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몰디브에서는 모든 해양 액티비티가 가능해 물놀이를 즐기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여행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리조트와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가진 몰디브야 말로 최고의 허니문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몰디브를 추천했다.

앞으로 고객들에게 오래토록 추억할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주는 트래블 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이보미 트래블 매니저는 “훗날 신혼여행을 회상할 때 덕분에 잘 다녀왔고, 정말 좋은 여행이었다고 기억될 수 있는 트래블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행앤라이프의 일원으로서는 신입사원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DITOOR / 여행앤 편집부

PHOTOGRAPHER / 몽블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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