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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여행앤라이프 정세라 트래블 매니저 인터뷰

작성자 : 여행앤라이프 등록일 : 2018.09.03 좋아요 : 조회수 : 4

누구에게나 설렘과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여행’을 판매하는 일은 꽤 매력적이다. 정세라 트래블 매니저는 “여행을 가기 전 느끼는 설레는 감정과 여행을 다녀와 간직하는 추억들은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 될 수 있고, 그 사람의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여행이 주가 되는 업무를 하는 것은 상상만 해도 즐겁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여행앤라이프에 입사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정세라 트래블 매니저는 신랑, 신부가 신혼여행을 가기 전부터 다녀온 후까지 모든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신랑, 신부와의 상담을 통해 신혼여행지 결정을 돕고, 항공권 예약과 현지 일정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예약 등 모든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그밖에 매주 출발하는 팀들을 취합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보고하는 업무로 매일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신혼여행은 고객의 입장에서도, 트래블 매니저의 입장에서도 일생에 단 한 번뿐이다 보니 일반 여행보다 부담감이 더 크다. 정세라 트래블 매니저는 “항공부터 현지 수배, 일정변동사항 등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정말 많습니다. 출발하는 팀이 많은 달에는 조금 더 꼼꼼하게 파일들을 체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7월 유럽여행을 다녀온 고객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지난 7월에 유럽을 다녀온 고객들이 있었는데, 자유일정으로 가이드 없이 여행하는 팀이라 많이 헤맸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저에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를 주고, 답변을 해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행지 특성상 시차 때문에 답변을 해드리기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덕분에 잘 다녀왔다”란 말 한마디로 피곤함도 싹 사라지고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신혼여행지는 무엇보다도 신랑, 신부의 여행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정세라 트래블 매니저가 가장 추천하는 곳은 ‘모리셔스’이다. 그는 “허니문이 아니면 ‘언제 가보겠나’싶을 정도로 지역의 특수성이 강하고, 두바이를 경유해 가기 때문에 두바이에서 시티투어와 사막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두바이에서 충분한 관광을 하고, 모리셔스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어 최적의 조건으로 허니문을 보낼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 창조적이거나, 압도적이거나, 전혀 다르거나” 언젠가 여행앤라이프 전승호 대표가 한 말이다. 마지막으로 정세라 트래블 매니저는 “대표님의 말씀처럼 여행앤라이프의 자랑스러운 직원으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직원이 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EDITOOR / 여행앤 편집부

PHOTOGRAPHER / 몽블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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