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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을 맛있게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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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을 맛있게 즐기는 법

 

여행지에서의 즐거움 중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한 가지는 바로 식도락, ‘먹는 즐거움’이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현지 음식이 입에 맞아 충분히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입에 맞지 않아 고생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따라서 개인의 입맛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식사 일정을 고려해야 한다.
패키지로 허니문을 선택했을 경우 미리 정해진 식당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본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먹을 간단한 음식을 준비해 갈 필요가 있다.
또한 패키지 일정 중에도 자유 일정이 있을 경우는 미리 방문할 레스토랑을 충분히 알아보고 결정하자.
자유여행일 경우 식비 예산에 맞는 식사 일정을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부터 허니문을 보다 맛있게 즐기기 위한 몇 가지 사항들을 알아보자.

 



 

1. 식도락 즐기기

 

정확한 정보 수집

요즘은 각종 여행서적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양한 현지 맛 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가 수월하다. 맛 집에 대한 정보가 차고 넘쳐서 오히려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다. 우선 정확한 식비 예산을 세우고 일정과 예산에 맞는 레스토랑부터 선별한 후 그 중에서 두 사람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선택하도록 하자. 정보를 탐색할 때 최근 정보인지, 단순 홍보 글은 아닌지 꼭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레스토랑 휴무일이나 영업시간, 메뉴 등도 꼭 정확히 확인해서 현지 방문 시 당황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준비하자.

맛 집에 대한 정보는 현지 호텔이나 리조트 직원에게 문의하는 방법도 있으므로 언어에 무리가 없다면 현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고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패키지여행일 경우 여행사를 통해 식사 일정을 확인하고 현지 음식에 대한 적응이 어려울 때를 대비해 여분의 음식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현지 음식 즐기기

‘음식’은 단순히 먹는 즐거움을 떠나 그 나라의 문화와 특성, 역사를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기왕이면 현지 음식을 즐기는 것 역시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일 수 있다.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로컬 시장을 찾아 저렴하고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고 스트리트 푸드를 즐기는 것도 여행의 큰 즐거움이자 재미이다.

 

D-Day, 로맨틱 디너

최소 3~4일 이상의 허니문 일정에서 모든 식사를 고급 레스토랑에서 할 수만은 없다. 또한 일정을 소화하기 빠듯한 낮에 고급 레스토랑을 찾을 경우 시간에 쫓겨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지출만 커지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따라서 일정과 예산에 맞는 현명한 식사 일정을 세우도록 하자. 단, 허니문인 만큼 고급 레스토랑에서 로맨틱 디너를 즐기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다.

일정에 맞는 D-Day를 정해 그날 저녁은 근사하게 차려입고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허니문에 걸맞은 로맨틱한 식사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2. 레스토랑 즐기기

 

falling slowly

둘만의 로맨틱 디너를 즐기기 위해 꼼꼼히 레스토랑을 찾아 예약하고 준비했다면, 이 순간만큼은 두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그런 시간이다. 급박한 결혼준비와 허니문 일정에 쫓겨 그동안 미뤄두었던 대화도 나누면서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충분히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순간을 되도록이면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즐기도록 하자.

 

현지 식사 문화(매너) 이해하기

어느 나라나 그 나라 문화와 관습에 맞는 식사 예절과 매너가 있다. 따라서 여행하는 나라의 식사 문화나 레스토랑 매너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두는 게 좋다.

보통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좌석은 직원의 안내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직원이 안내한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다른 자리를 요청해도 괜찮다. 가능하다면 방문 할 레스토랑에 메뉴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도 좋다. 막상 레스토랑에 갔지만 한글이나 영어로 된 메뉴판이 없을 경우 메뉴를 선택하기 어려울 수 있다. 주문이 끝나면 직원에게 주문한 음식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자.

 

또한 식당에 따라 계산대가 아닌 직원에게 직접 요청해 계산을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헷갈릴 경우 다른 손님들이 하는 것을 보고 눈치껏 판단하자. 직원의 서비스에 만족했다면 약간의 팁을 테이블 위에 두고 나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각 나라마다 음식 값에 팁이 합산된 경우도 있고 무리하게 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닐 경우 먼저 매너를 갖추는 것도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다. 직원을 부를 때에는 눈을 마주치고 가볍게 손을 들거나 ‘Excuse me' 하고 의사를 표현하자. 외국에서는 Hello 혹은 hey 라고 부르는 것은 무시하는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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