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테마여행

여행정보

  • 고객상담센터

    02.6959.8807

  • 상담가능시간

    평일 : 10:00 ~ 18:00

    주말 : 10:00 ~ 19:00

  • 1:1 상담문의

    MY 스케쥴

  • 입금계좌

    국민은행 / 084037-04-007636

    (주)여행앤라이프

테마여행

유럽 속의 산책, 파리/프라하

조회수 조회수 : 6,350

파리

한 발자국씩 걸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펼쳐지는 파리. 도시 구석구석 어느 곳을 가도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결혼식을 막 마치고, 허니문을 즐기려는 예비부부에게 이보다 좋은 곳이 있을까. 연인의 다리인 퐁네프 다리에서 다시 한 번 사랑을 맹세하고, 파리의 밤을 밝히는 에펠탑에서 낭만을 즐겨보자. 파리의 치안은 대체적으로 안전한 편이지만 관광지를 중심으로 절도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특히 환승역인 샤틀레 레알역, 오페라역, 북역, 몽파르나스역 등을 지나갈 경우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 파리

☞ 파리지앵의 감성을 느껴보는 투어
- 트랜디한 상점과 레스토랑, 파리 귀족들이 고풍스러운 주택가가 있는 마레 지구 관광
마레 지구 안에 위치한 보주광장과 빅토르 위고의 집은 덤으로!
-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간의 시청사
-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로 영화 퐁네프의 연인의 배경인 연인의 다리 퐁네프 다리
- 그 외에 퐁피두센터, 생 미셸 거리, 팡테온 등


2. 마레 지구 / 3. 보주 광장

마레 지구
파리의 3구와 4구에 걸쳐 있는 마레 지구는 원래 습지대였다. 17~18세기에는 파리의 귀족들이 살았고 20세기 초반에는 유대인이 많이 살았다. 현재는 대규모 중국인 공동체와 게이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지역이다.

보주 광장
보주광장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으로, 정원이 잘 조성돼 있으며 마레 지구 한복판에 있어 파리의 상징적인 광장이라 할 수 있다. 광장 안에는 레스토랑, 화랑, 부티크들이 광장을 따라 조성된 아케이드를 메우고 있으며, 종종 클래식 음악 연주도 이뤄지고 있다.

빅토르 위고의 집
빅토르 위고의 집은 보주광장에 위치하고 있는 대저택으로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19세기 초에 살았던 곳이다. 현재는 빅토르 위고와 관련된 자료들이 총 7개 방에서 전시되고 있는데, 초상화, 문서, 삽화뿐만 아니라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물건이 그대로 복원돼 있다.


4. 시청사 /
5. 퐁네프 다시 / 6. 퐁피두 센터

시청사
파리의 시청사 건물 전면에는 '자유, 평등, 박애'의 문구와 국기를 표시해뒀다. 또한 건물의 사방에는 136개의 조각상으로 화려하게 꾸며놓았다. 내부는 르네상스 양식과 벨 에포크 양식이 혼재한 모습으로 화려한 계단과 고풍스러운 연회장, 리셉션장 등이 시선을 사로잡고 여러 작품들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로댕의 '공화국 여신상', 퓌비 드 샤반의 프레스코화 등 구경거리가 많다. 시청사에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무료 전람회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시청사 앞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여름에는 축구장과 배구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축하고 있다.

퐁네프 다리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배경지로 유명한 퐁네프 다리는 센 강에 있는 다리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다리다. 시테섬과 센 강의 강둑 지역을 연결하고 있으며 '연인의 다리'라고도 불린다.

퐁피두 센터
퐁피두센터는 현대미술센터로 정식 명칭은 '조르주 퐁피두 국립 예술문화센터'이다. 퐁피두센터는 독특한 구조로 외관이 눈에 띄는 건물이다. 배수관, 가스관, 통풍구 등이 밖으로 노출돼 건물의 철골이 그대로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퐁피두센터의 핫 플레이스는 4~5층에 있는 국립 근대 미술관이다. 전시 작품이 무려 1,400여 점에 달하며 프랑스 미술가뿐만 아니라 마티스, 피카소, 자코메티, 미로 등 유명 미술가들의 회화, 조각, 건축, 디자인 등을 모두 볼 수 있다.

생 미셸 거리
생 미셸 거리는 파리의 5구역과 6구역의 경계를 이루는 거리로 샹젤리제 거리, 몽파르나스와 더불어 파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꼽힌다. 거리에는 중세시대 모습의 클뤼니 수도원과 옷가게, 카페가 즐비해 있다.

팡테옹
팡테옹은 거대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로 안으로 들어가면 벽 한 면을 덮는 거대한 장식화가 있으며, 중앙의 돔 천장에는 1811년에 나폴레옹 1세의 명령으로 낭만파의 선구자 코로가 그린 성 주느비에브를 숭배하는 프레스코화가 있다. 이곳에는 지하에 납골당이 있는데, 약 70여명의 학자와 정치가 등이 안치돼 있다.

☞ 화려한 파리의 야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에펠탑 전망대에서 야경 감상
센 강 서쪽 강변에 드넓게 펼쳐진 샹 드 마르스 공원 끄트머리에 에펠탑이 있다.
파리의 에펠탑을 제대로 보기 위해선 낮과 밤에 각각 한 번씩 봐야한다는 말이 있다.
에펠탑에서 파리 전체의 야경을 바라보며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에펠탑의 환상적인 점등식을 볼 수 있다.
에펠탑 점등은 매시 정각부터 5분 동안 진행되며,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이뤄진다.

7. 에펠탑의 야경

☞ 파리의 필수 방문 코스
- 노트르담의 꼽추의 배경, 노트르담 성당
- 에펠탑 스냅촬영의 파리 최고의 뷰포인트 샤이오궁
- 파리의 또 다른 상징이자 필수 방문코스인 몽마르트 언덕
-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
-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인 베르사유 궁전

8. 노트르담 성당 /
9. 몽마르트 언덕 / 10.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성당
시테섬에 있는 노트르담 성당은 나폴레옹의 대관식이 거행된 곳으로 '비올레 르 뒤크'가 건축가로 참여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란 뜻으로 성모마리아를 의미한다. 노트르담 성당 건물 정면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북쪽이 '성모마리아의 문', 중앙이 '최후의 심판의 문', 남쪽이 '성 안나의 문'으로 불린다.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돼 있으며 빛이 유리를 통과할 때 찬란하고 아름다워 '장미의 창'이라고도 한다. .

샤이오궁
1937년 파리 만국박람회장으로 건설된 샤이오궁은 에펠탑을 가장 잘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센 강 북쪽 강변에서 에펠탑을 바라보며 서 있기 때문이다. 두 개의 곡선형 건물이 양쪽에 날개처럼 대칭으로 서있고, 그 앞에 커다란 광장과 분수대가 있다.

몽마르트 언덕
몽마르트 언덕은 파리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이곳에 올라서면 파리 시내 전경이 펼쳐진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점들과 카페가 모여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옛날 가난한 예술가들이 작업공간을 찾아 모여든 곳답게 현재도 그림을 그리는 무명 화가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역사와 문화적 중심지이자 파리의 전형적인 골목길을 엿볼 수 있어 인기 있는 장소이다.

루브르 박물관
영국의 영국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은 원래 프랑스 왕가의 궁전이었던 루브르 궁전을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루브르 정문에는 루브르의 상징적인 건축물 유리 피라미드가 있다. 전시관은 리슐리외 관, 드농 관, 쉴리 관으로 나눠져 있으며 지역별, 시대별에 따라 1층에서 3층까지 분류돼있다. 1층에는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미술품이 전시돼 있으며, 2층에는 이탈리아, 에스파냐, 영국의 회화 등을 볼 수 있다. 또 3층에는 프랑스 회화 작품을 시대별로 모아놓았다.

베르사유 궁전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으로 꼽히는 베르사유 궁전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세계 100대 명소 중에 한 곳이다. 궁전 내부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꼬박 하루를 소요해야 할 정도로 넓은 규모를 갖추고 있다. 절대 왕정의 최고 전성기를 증명하듯 당대 최고 건축가들과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해 만들었다. 궁전 내 수많은 방은 용도에 맞게 각기 다른 이름을 지니고 있으며 대표적인 방으로는 거울의 방, 전쟁의 방 등이 있다. 거울의 방은 주로 궁정의식과 외국 귀빈들의 방문에 사용되는 방으로 화려하고 진귀한 장식품들이 가득하다. 특히 정원을 향해있는 17개의 창문과 거울이 정확히 대칭을 이루고 있다. 또한, 왕과 왕비의 방 또한 루이 14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용하던 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 퐁네프 다리, 오르세 미술관, 에펠탑, 노트르담 성당 등 센 강 주변의 로맨틱한 야경과 식사를 즐기는 센 강 디너크루즈
프랑스에서 사랑과 낭만을 의미하는 센 강에서 파리의 야경과 함께하는 디너크루즈다.
센 강 크루즈는 파리의 곳곳을 훑어볼 수 있고, 낮동안 거닐었던 도시의 모습을 되새길 수 있다.
아름다운 음악과, 파리의 야경을 바라보며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식사는 현지식의 3코스, 크루즈는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다.

11. 센 강 디너크루즈

프라하

프라하는 1,000년이 넘는 역사와 유럽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며 예술의 도시답게 연중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 5월 음악축제를 비롯해 가을음악축제, 카모로 페스티벌, 국제 재즈 페스티벌, 브라스밴드 페스티벌 등 여러 축제가 열린다. 이곳은 겨울에 비교적 온화하고, 여름에도 무덥지 않지만 4~10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다. 또한 체코의 음식은 값이 싸고 대체적으로 우리 입맛에 잘 맞다. 정식은 주로 육류를 메인 요리로 하며, 다른 것을 곁들여 먹는다.

12. 프라하

☞ 추천 일정 1. 프라하 시내 자유 관광
- 바츨라프 광장 관광 및 주위 쇼핑거리의 기념품 쇼핑, 국립박물관 관람
- 유명 화가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는 슈테른베르크 궁전과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람

☞ 추천 일정 2. 프라하 블타바강 유람선 탑승
- 1시간 탑승(11유로)부터 런치 또는 디너 크루즈, 야경, 와인, 재즈공연 관람 크루즈 등 다양한 크루즈를 선택할 수 있다.


13. 로레타 성당 / 14. 프라하 성

스트라호프 수도원
스트라호프 수도원은 프라하성에서 서쪽으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스트라호프 광장 남쪽에 위치해있다. 1140년에 처음 지어졌으나, 전쟁과 화재 등으로 많이 파괴되고 현재의 건물은 17~18세기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여러 건축양식이 혼합된 복합건축양식을 띠고 있다. 스트라호프 수도원 주변 산책로는 프라하 전체를 조망하는 최고의 뷰포인트 중 하나로 산책로를 따라 프라하 전경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로레타 성당
로레타 성당은 천사장 가브리엘이 마리아 앞에 나타나 예수 잉태를 예언한 곳으로 전해진다. 정원 모퉁이에 있는 '슬픔의 성모 마리아 예배당' 안에는 수염을 기른 채 십자가를 진 여인의 조각상이 있는데, 공주였던 이 여인은 이교도와의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수염이 나게 기도했다고 한다. 이에 분노한 공주의 아버지는 공주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프라하 성
흐라트차니 성 지구에 위치해있는 프라하 성은 도시라고 해도 될 정도로 거대하다. 둘러보기만 해도 최소 3시간은 소요된다. 성은 동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입구는 세 군데로 나뉘어 있다. 각 문에는 위병이 지키고 서 있으며 1시간에 한 번씩 교대한다. *매일 정오에 정문에서 위병 교대식이 펼쳐진다.


15. 성 비투스 대성당 /
16. 존 레넌의 벽 / 17. 까를교

성 비투스 대성당
성 비투스 대성당은 프라하 성의 제3정원에 있다. 블타바강 너머에서 보일 만큼 웅장하며 성당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로 꾸며져 있어 화려하다. 특히 서쪽 측랑의 좌측에 있는 알폰스 무하의 '성 키릴과 성 메토디우스'를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존 레넌의 벽
까를교 아래의 골목으로 들어가면 존 레넌의 벽화가 있다. 이 벽은 1980년대에 자유를 열망하던 프라하 젊은이들이 반공산주의와 사회 비판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낙서하면서 시작됐다. 반전운동과 평화를 노래하던 비틀즈의 존 레넌의 노래가 당시 체코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 '존 레넌의 벽'이란 이름이 붙게 됐다고 한다.

까를교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중 하나인 까를교. 무엇보다 까를교는 프라하 성의 아름다운 전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예술의 다리로도 유명하며 악사와 화가 등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만큼 관광객을 노리는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18. 구 시청사 / 19. 하벨시장

구 시청사
프라하의 구시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으로 문화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그중에서도 천문시계가 있는 구 시청사가 가장 유명하다. 독특하고 화려한 천문시계가 구 시청사 관광의 핵심인데 600년 넘게 거의 원형에 가까운 형태로 보존되고 있다.

틴성당
틴 성당은 구시가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성당으로 고딕 양식으로 지어져 정교하면서도 화려하다. 그러나 내부는 바로크 양식으로 되어 있어 비교적 어두운 분위기를 풍긴다.

하벨시장
성하벨 교회로 가는 길에 시장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곳이 하벨시장이다. 평일에는 주로 채소와 과일을 판매해 장 보러 나온 프라하 시민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주말에는 마리오네트와 글라스 등 각종 기념품을 판다.

화약탑
화약탑은 1475년 건설된 고딕 양식의 성문으로 1757년 러시아와의 전쟁 때 사용돼 개축된 이후 화약탑으로 불리게 됐다. 현재는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다.

★ 프라하에 가면 꼭 먹어보자!

① 뜨르들로
체코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중에 체코의 전통빵 '뜨르들로'가 있다. 뜨르들로는 기다란 봉에 밀가루 반죽을 둘둘 말아 화덕에 굽는 빵이다. 한국에선 '굴뚝방'이라고도 불린다.

② 꼴레뇨
돼지 무릎 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인 '꼴레뇨.' 꼴레뇨는 우리나라 족발과 비슷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

③ 스비치코바
'스비치코바'는 체코의 전통 요리로 각종 과일로 만든 달콤한 노란색 소스를 끼얹은 부드러운 쇠고기 안심 요리이다.

④ 체코 맥주
체코는 전 세계에서 개인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다. 체코 맥주의 주종은 '필스너.' 라거 계열 맥주를 대표하는 필스너는 전 세계 맥주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다. 체코 맥주에는 필스너 우르겔, 부데요비츠키 부드바, 프리마토 프리미엄 등이 있다.

20. 꼴레뇨 / 21. 뜨르들로

체스키크롬로프

프라하에서 열차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체스키크롬로프는 중세 유럽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역사지구이다. 작은 마을이기 때문에 프라하를 여행하며 하루 정도 다녀오기 좋은 관광지이다.

22. 체스키크롬로프

☞ 체코의 도시유적
- 이발사의 딸과 영주 아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이발사의 불행한 죽음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는 라제브니키 다리
- 체스키크롬로프 성에서 일하던 하인들이 모여 살았던 라트란 거리
- 구시가의 중심인 스보르노스티 광장

라제브니키 다리
구시가지와 라트란 거리를 잇는 라제브니키 다리는 '이발사의 다리'란 또 다른 이름이 있다. 옛날에 다리 근처에 이발소가 있었는데, 이발사의 딸과 영주의 아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이발사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체스키크롬로프 성
체스키크롬로프 성은 13세기에 지어졌으며 여러 세기에 걸쳐 증축된 끝에 5개의 안뜰과 거대한 정원을 가진 대궁전으로 완성됐다. 성 안에는 가이드투어가 가능하며 이곳 모퉁이 탑에 오르면 주변 지역을 한 눈에 구경할 수 있다.

라트란 거리
라트란 거리는 체스키크롬로프 성 왼쪽에 있다. 이 거리는 과거 성에서 일하던 하인들이 모여 살던 곳이다.

스보르노스티 광장
스보르노스티 광장은 구시가의 중심지로 광장 중앙에 시청사가 있다. 또한 그 주변에는 성 비투스 교회와 박물관 등이 위치해있으며 이와 함께 에곤실레 문화센터에는 에곤실레는 물론 클림트, 피카소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이 있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여행앤라이프에서는 '파리/프라하' 5박 8일 상품을 판매한다. 파리/프라하 상품은 왕복 항공료와 호텔(조식포함)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프라하 근교의 동화 속 중세마을 체스키크롬로프 당일 왕복 버스티켓을 제공한다.

'파리,프라하' 5박 8일 상품 바로가기

editor : 여행앤라이프
photographer : shutterstock
댓글 등록하기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고객상담센터

1:1상담문의

my 스케쥴

여행앤 보험 가입내역
항공권 또는 항공권이 포함된 상품의 경우, 표시되는 상품요금은 예상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이 포함된 가격이며, 발권일/환율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