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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자연을 함께 즐기는 여행, 파리/스위스

조회수 조회수 : 3,736

프랑스


1. 파리

파리

예술, 철학, 요리, 패션 무엇 하나 빠짐없는 로맨틱한 빛의 도시 파리. 파리는 '쇼핑의 천국'이란 명성에 맞게 유명한 명품브랜드부터 독특한 소품가게, 생활용품가게 등이 길을 따라 자리잡고 있다. 대표적 쇼핑지로는 샹젤리제 거리, 에티엔 마르셀 거리, 프랑 부르주아 거리, 베르시 빌라주 등이 있다. 그리고 파리에서 쇼핑 못지않게 발달한 것이 바로 음식문화이다. 파리 시내 곳곳에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가 있으며 와인, 마카롱, 꿀을 꼭 맛보길 바란다. 특히 프랑스는 이탈리아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생산국으로 포도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에 최적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는 국가로 1인당 와인 연간 소비량이 무려 61L에 육박할 정도다. 파리의 치안은 대체적으로 안전한 편이지만 관광지를 중심으로 절도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특히 환승역인 샤틀레 레알역, 오페라역, 북역, 몽파르나스역 등을 지나갈 경우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파리지앵의 감성을 느껴보는 투어
- 트랜디한 상점과 레스토랑, 파리 귀족들이 고풍스러운 주택가가 있는 마레 지구 관광
마레 지구 안에 위치한 보주광장과 빅토르 위고의 집은 덤으로!
-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간의 시청사
-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로 영화 퐁네프의 연인의 배경인 연인의 다리 퐁네프 다리
- 그 외에 퐁피두센터, 생 미셸 거리, 팡테온 등


2. 마레 지구 /
3. 보주 광장 / 4. 빅토르 위고의 집

마레 지구
파리의 3구와 4구에 걸쳐 있는 마레 지구는 원래 습지대였다. 17~18세기에는 파리의 귀족들이 살았고 20세기 초반에는 유대인이 많이 살았다. 현재는 대규모 중국인 공동체와 게이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지역이다.

보주 광장
보주광장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으로, 정원이 잘 조성돼 있으며 마레 지구 한복판에 있어 파리의 상징적인 광장이라 할 수 있다. 광장 안에는 레스토랑, 화랑, 부티크들이 광장을 따라 조성된 아케이드를 메우고 있으며, 종종 클래식 음악 연주도 이뤄지고 있다.

빅토르 위고의 집
빅토르 위고의 집은 보주광장에 위치하고 있는 대저택으로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19세기 초에 살았던 곳이다. 현재는 빅토르 위고와 관련된 자료들이 총 7개 방에서 전시되고 있는데, 초상화, 문서, 삽화뿐만 아니라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물건이 그대로 복원돼 있다.

5. 시청사 /
6. 퐁네프 다리 / 7. 퐁피두 센터

시청사
파리의 시청사 건물 전면에는 '자유, 평등, 박애'의 문구와 국기를 표시해뒀다. 또한 건물의 사방에는 136개의 조각상으로 화려하게 꾸며놓았다. 내부는 르네상스 양식과 벨 에포크 양식이 혼재한 모습으로 화려한 계단과 고풍스러운 연회장, 리셉션장 등이 시선을 사로잡고 여러 작품들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로댕의 '공화국 여신상', 퓌비 드 샤반의 프레스코화 등 구경거리가 많다. 시청사에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무료 전람회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시청사 앞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여름에는 축구장과 배구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축하고 있다.

퐁네프 다리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배경지로 유명한 퐁네프 다리는 센 강에 있는 다리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다리다. 시테섬과 센 강의 강둑 지역을 연결하고 있으며 '연인의 다리'라고도 불린다.

퐁피두 센터
퐁피두센터는 현대미술센터로 정식 명칭은 '조르주 퐁피두 국립 예술문화센터'이다. 퐁피두센터는 독특한 구조로 외관이 눈에 띄는 건물이다. 배수관, 가스관, 통풍구 등이 밖으로 노출돼 건물의 철골이 그대로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퐁피두센터의 핫 플레이스는 4~5층에 있는 국립 근대 미술관이다. 전시 작품이 무려 1,400여 점에 달하며 프랑스 미술가뿐만 아니라 마티스, 피카소, 자코메티, 미로 등 유명 미술가들의 회화, 조각, 건축, 디자인 등을 모두 볼 수 있다.

8. 생 미셸 거리 / 9. 팡테옹

생 미셸 거리
생 미셸 거리는 파리의 5구역과 6구역의 경계를 이루는 거리로 샹젤리제 거리, 몽파르나스와 더불어 파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꼽힌다. 거리에는 중세시대 모습의 클뤼니 수도원과 옷가게, 카페가 즐비해 있다.

팡테옹
팡테옹은 거대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로 안으로 들어가면 벽 한 면을 덮는 거대한 장식화가 있으며, 중앙의 돔 천장에는 1811년에 나폴레옹 1세의 명령으로 낭만파의 선구자 코로가 그린 성 주느비에브를 숭배하는 프레스코화가 있다. 이곳에는 지하에 납골당이 있는데, 약 70여명의 학자와 정치가 등이 안치돼 있다.

☞ 화려한 파리의 야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에펠탑 전망대에서 야경 감상
센 강 서쪽 강변에 드넓게 펼쳐진 샹 드 마르스 공원 끄트머리에 에펠탑이 있다. 파리의 에펠탑을 제대로 보기 위해선 낮과 밤에 각각 한 번씩 봐야한다는 말이 있다.
에펠탑에서 파리 전체의 야경을 바라보며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에펠탑의 환상적인 점등식을 볼 수 있다. 에펠탑 점등은 매시 정각부터 5분 동안 진행되며,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이뤄진다.

10. 에펠탑의 야경

☞ 파리의 필수 방문 코스
- 노트르담의 꼽추의 배경, 노트르담 성당
- 에펠탑 스냅촬영의 파리 최고의 뷰포인트 샤이오궁
- 파리의 또 다른 상징이자 필수 방문코스인 몽마르트 언덕
-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
-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인 베르사유 궁전

11. 노트르담 성당 / 12. 샤이오궁

노트르담 성당
시테섬에 있는 노트르담 성당은 나폴레옹의 대관식이 거행된 곳으로 '비올레 르 뒤크'가 건축가로 참여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란 뜻으로 성모마리아를 의미한다. 노트르담 성당 건물 정면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북쪽이 '성모마리아의 문', 중앙이 '최후의 심판의 문', 남쪽이 '성 안나의 문'으로 불린다.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돼 있으며 빛이 유리를 통과할 때 찬란하고 아름다워 '장미의 창'이라고도 한다. .

샤이오궁
1937년 파리 만국박람회장으로 건설된 샤이오궁은 에펠탑을 가장 잘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센 강 북쪽 강변에서 에펠탑을 바라보며 서 있기 때문이다. 두 개의 곡선형 건물이 양쪽에 날개처럼 대칭으로 서있고, 그 앞에 커다란 광장과 분수대가 있다.

13. 몽마르트 언덕 /
14. 루브르 박물관 / 15.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트 언덕
몽마르트 언덕은 파리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이곳에 올라서면 파리 시내 전경이 펼쳐진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점들과 카페가 모여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옛날 가난한 예술가들이 작업공간을 찾아 모여든 곳답게 현재도 그림을 그리는 무명 화가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역사와 문화적 중심지이자 파리의 전형적인 골목길을 엿볼 수 있어 인기 있는 장소이다.

루브르 박물관
영국의 영국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은 원래 프랑스 왕가의 궁전이었던 루브르 궁전을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루브르 정문에는 루브르의 상징적인 건축물 유리 피라미드가 있다. 전시관은 리슐리외 관, 드농 관, 쉴리 관으로 나눠져 있으며 지역별, 시대별에 따라 1층에서 3층까지 분류돼있다. 1층에는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미술품이 전시돼 있으며, 2층에는 이탈리아, 에스파냐, 영국의 회화 등을 볼 수 있다. 또 3층에는 프랑스 회화 작품을 시대별로 모아놓았다.

베르사유 궁전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으로 꼽히는 베르사유 궁전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세계 100대 명소 중에 한 곳이다. 궁전 내부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꼬박 하루를 소요해야 할 정도로 넓은 규모를 갖추고 있다. 절대 왕정의 최고 전성기를 증명하듯 당대 최고 건축가들과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해 만들었다. 궁전 내 수많은 방은 용도에 맞게 각기 다른 이름을 지니고 있으며 대표적인 방으로는 거울의 방, 전쟁의 방 등이 있다. 거울의 방은 주로 궁정의식과 외국 귀빈들의 방문에 사용되는 방으로 화려하고 진귀한 장식품들이 가득하다. 특히 정원을 향해있는 17개의 창문과 거울이 정확히 대칭을 이루고 있다. 또한, 왕과 왕비의 방 또한 루이 14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용하던 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 퐁네프 다리, 오르세 미술관, 에펠탑, 노트르담 성당 등 센 강 주변의 로맨틱한 야경과 식사를 즐기는 센 강 디너크루즈
프랑스에서 사랑과 낭만을 의미하는 센 강에서 파리의 야경과 함께하는 디너크루즈다.
센 강 크루즈는 파리의 곳곳을 훑어볼 수 있고, 낮동안 거닐었던 도시의 모습을 되새길 수 있다.
아름다운 음악과, 파리의 야경을 바라보며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식사는 현지식의 3코스, 크루즈는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다.

16. 센 강 디너크루즈

☞ 파리 반나절 투어
- 승리의 상징인 나폴레옹의 개선문
- 파리의 낭만과 로맨틱함을 대표하는 샹젤리제 거리
- 유럽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오페라 하우스
- 이집트의 오벨리스가 서 있는 파리 혁명광장인 콩코드광장

17. 개선문 / 18. 상젤리제거리
19. 오페라하우스 /. 20. 콩코드 광장

개선문
개선문은 샤를 드골 광장 중앙에 있으며, 파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 중에 하나이다. 프랑스군의 승리와 영광을 기념하기 위해 나폴레옹 1세의 명령으로 건립된 개선문은 1836년에 완공됐다. 로마 티투스 황제의 개선문을 본떠 설계됐으며, 로마 시대에 개선문 아래로 새로운 땅을 정복한 황제와 부하들이 행진함으로써 영광을 표현했다고 한다. 실제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지배에서 파리를 해방시간 샤를 드골 장군이 개선문 아래를 행진했다. 관광명소이자 프랑스인에게는 전쟁의 역사를 새긴 기념비라 할 수 있다.

샹젤리제 거리
샹젤리제 거리는 그리스 신화에서 낙원이라는 의미의 '엘리제'를 따 샹젤리제라고 불리게 됐다. 개선문에서 콩코드광장까지 약 2km 뻗어 있는 이 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이자, 아름다운 거리로 항상 사람들이 북적인다. 화려한 쇼핑과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볼 수 있는 이 거리는 롱 푸앵 데 샹젤리제 로터리를 경계로 동쪽과 서쪽이 상반된 분위기를 띈다. 동쪽에는 산책하기 좋은 공원과 엘리제 궁전, 프티 팔레, 그랑 팔레 등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건물들이 자리 잡고 있다. 서쪽에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 상점과 백화점,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등이 들어서 있다. 샹젤리제 거리 서쪽, 샤를 드골 광장 중앙에 서 있는 개선문은 에펠탑과 함께 파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다. 1806년 '나폴레옹 1세'가 전쟁터에서 승리해 돌아오는 프랑스군의 영광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했다. 샹젤리제 거리와 그랑드 아르메를 연결하는 북쪽의 지하 통로를 지나 개선문 위로 올라가면 방사형으로 뻗은 12개의 도로와 파리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오페라 하우스
팔레 가르니에는 파리 오페라와 발레의 중심가로 1875년에 완공됐다. 샤를 가르니에 설계한 건물로 당시 건축학적 걸작 중 하나로 평가됐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로 여겨진다. 1910년 발표된 소설 '오페라의 유령'의 실제 배경지로도 알려져 있다. 오페라 가르니에 뒤편은 파리쇼핑의 대표적인 장소이다. 고급 명품브랜드가 입점 된 백화점부터 골목마다 보물처럼 숨어있는 부티크까지 파리쇼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콩코드 광장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콩코드광장은 가로 360m, 세로 210m로 파리에서 가장 큰 광장이다. 본래 중앙에 루이 15세의 기마상이 있어 과거에는 '루이 15세 광장'으로 불리다가 프랑스혁명 때 기마상이 무너지고,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등 1,000여 명이 처형되며 '화합'을 뜻하는 '콩코드'로 개칭됐다.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 여행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곳으로 스위스 철도와 융프라우 철도가 만나는 허브 도시다. 알프스 빙하가 만든 2개의 호수, 툰과 브리엔츠 사이에 있다. 14세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구시가지 운터젠과 쇼핑 거리 회에벡, 도시를 가로지르는 아리 강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 도심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융프라우의 수려한 자연을 만날 수 있다.


21. 인터라켄

☞ 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 '융프라우 등정'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기차역으로 1년 365일 알레치 빙하와 환상적인 알프스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 융프라우요흐에서 꼭 봐야 할 것!

- 스핑스 전망대
융프라우요흐의 메인 전망대로 1996년에 만들어졌다. 108m 높이를 단 25초 만에 주파하는 고속 승강기로 전망대 위에 올라가면, 알프스 정상이 펼쳐진다. 웅장한 묀히 정상과 알레치 빙하, 산 아래 초원과 마을까지 골고루 감상이 가능하며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노 펀과 묀히요흐 산장으로 이어지는 빙하 트레킹 코스를 만날 수 있다.

- 알파인 센세이션
융프라우요흐 100주년을 맞이해 2012년 4월에 개장된 알파인 센세이션은 융프라우요흐의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테마파크 형태로 스위스 알프스의 꿈과 역사, 융프라우요흐 설립자 아돌프 구에르첼러의 이야기, 터널 노동자에 대한 헌사 등으로 이뤄진 곳이다. 무빙워크를 타고 알프스 마을과 융프라우 철도를 앙증맞게 포현한 거대 스노볼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22. 스파

☞ 내 맘대로 웰빙스파 즐기기!
선택① 아델보덴의 세계 10대 수영장 호텔인 캠브리안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보내기
선택② 로이커바드의 알펜 테르메 스파에서 자유 온천욕

캠브리안 호텔
캠브리안 호텔은 허니문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인기 있는 호텔이다. 세계 10대 수영장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답기 때문이다. 캠브리안 호텔은 알프스 중턱에 인터라켄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수영뿐만 아니라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다. 알프스 산을 바라보며 즐기는 휴식, 어떨까요?

알펜 테르메
로이커바드는 알프스에서 가장 큰 온천 휴양지다. 그중 알펜 테르메는 한적한 분위기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신혼여행의 끝자락에 온천을 즐기며 피로를 풀기 좋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여행앤라이프에서는 '파리/스위스' 5박 8일 상품을 판매한다. 파리/스위스 상품은 왕복 항공료와 3성급 호텔(조식포함)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파리 스냅촬영이 포함되어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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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여행앤라이프
photographer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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